기타 | 눈떠고 금도난
 정주영
 2026-04-20  |    조회: 56
목걸이두냥짜리 고리 스프링이고장나서 고치러갔는데 고리를갈아야한대서 그럼 얼마냐고 물어보니..내목걸이고리가 큰고리인데 그것을주고 11만원 달래서. 카드로 계산을했는데 거기 가게자체에서 모아놓은 고리로 바꾸어 주는데 조그만한 고리로 사장이 바꾸었는데요 ...이것이 자꾸걸려 고리가 채워지지않아 ..원래 크기의 고리로 바꾸어달라하니 ..또재차 수공비가 든다고 언성이 서로높아진상태가 되었는데요 ..그럼 원래의고리를달라 하니 그것도없다네요 ...너무너무화가나서 잠도못잔 그런일입니다..싸움밖에안돼 ..글을올닙니다 어떴게하나요?
댓글 1

담당자 2026-04-20 0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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