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28일 9시에 여수 티라061 숙소에 문의를 하였고, 주말 2일날 숙소예약을 하는과정에 아이가 있어 온수사용 문의, 전날 입실전에 숙소에서 연락을 취하며, 비용6만원 추가 될거다 라고 상담후 예약진행, 어플 여기어때와 네이버 예약 두군대 보며, 예약가능으로 되어있어, 네이버로 예약진행, 5분후 예약진행이 잘되어있는지 확인 전화 했지만 부재, 2분뒤 다시 직접전화 해서 확인, 숙소측에서 갑자기 방이 없다고 함, 방금전까지 확인 하고 예약진행했는데 왜 없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하니 다른분에게 연락이 옴 010-6777-1453 이분은 오버부킹에 대해 차후 방문하면 서비스를 준다 이런소리하고 취소 하겠다고 함, 숙소에 실수로 오버부킹이 나면 동일한 급에 다른숙소를 잡아달라, 했지만 해주지 않음, 예약후 10분이내에 전화를 드렸다고 하는데, 예약확인때문에 재가 직접 전화 하지 않았으면 , 모르고 시간이 지나는 일인데, 자기 합리화를 하여 좀 불편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에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나서 야놀자와 통화후 보상을 해주겠다하여 통화를 하였고, 그와중 금일 야놀자로 다시 검색 해보니 가격올려서 팔고 있음, 야놀자에 문의하니 테스트 하는것 같다고 함, 무슨 테스트를 공식적으로 하는지...좀 소비자를 기만하는것도 모자라 이제 가지고 노는것 같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