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플러스라는 기본 성능에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유료 서비스를 이용했습니다. 결제 후 성능이 제가 원하는 성능이 아니여서 방치 했다가, 그 이후에 자동결제시스템인지 몰랐는데 갑자기 결제되어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환불요청도 48시간 이내에 진행했으며, 결제 이후 제미나이 서비스는 이용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환불이 제공되지않는다는 메일을 받고 억울하여 고발하게 됐습니다. 사용하지도 않을 유료 서비스를 실수 한번에 45963원이라는 큰 돈을 날리기 싫어 고발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