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땅이 커서 광범위하기에 어쩔 수 없이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우리 여행에 기본적으로 200달러에 달하는 옵션이 그래도 괜찮겠지 ..아무리 추가한다고 해도 그이상은 되지않을거란 생각으로....
하지만 우리 여행의 선택관광에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은 1도 없었고. 200달러 포함 여행이라고 해놓고 300달러 이상을 쓰게 만드는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 첫날은 잠도 오지않았습니다. .우리 여행이 500달러의 가치는 1도 없었고 .선택 여지도 없었습니다.
날씨가 좋을경우 300달러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날씨와는 상관없이 첫날부터 경비얘기. 미리 예약을 해야한다며...하지만 항상 현장예매로 표끊으로 갔습니다. 해야만하게 만드는. .분위기로 몰아갔고 결국은 천날과 마지막날은 무의미한 시간들이였습니다.
그나마 날씨가 좋아서 둘째.세째날은 경관을 볼 수 있었던것으로 위안을 삼는다고 쳐도. .4박5일 일정을 3박4일에 다 집어넣겠다는 의지의 가이드때문에 빡세고 여유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쇼핑4회는 시간 널널하게 눈치란 눈치 또 보게 만들고. .이렇게 안사는분들 없다는 식으로 비아냥거리기 일수 였습니다.
요즘 그래도 많이 나아진 분위기여서 패키지를 선택했는데 중국이 예외인건지 이 분이 유독심하신건지. .
다른 패키지도 더녀봤지만 이렇게 기분 나쁘고 짜증나는 여행은 처음입니다.
그리고 말로는 힘든 일정이니까 잘 먹어야한다면서 식당을 가면 성인 9명이서 9 접시 놓고 서로 눈치보기 일수이고. .옆 테이블은 한분이서 세접시 시켜놓고 먹는데..딱히 먹을만 한건 리필도 안해주고. .정말 여행가서 배곯아보긴 첨입니다.
딱히 입에 안맞아도 배고파서 먹을래도 먹을게 없는건 너무 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선택관광에서 마사지도 추가해서 60분을 90분으로 다 해놨는데. .팁 먼저줘야 힘난다고 해서 먼저 줬더니 65분하고 끝났습니다.더 최악은 맛사지샾입니다. .
더 안받은걸 감사 할 만큼 시설이 꽝입니다. 쉰 냄새에 베드밑에 벌레들. .다시 생각해도 소름입니다.
날씨가 받쳐줘서 그나마 경관을 구경했다는 것 빼고는 정말 최악입니다.
공항에서 출국하러 가면서도 끝까지 한마디 하는 가이드....
이러실거면 노옵션으로 오시라는둥...또 비아냥...
저희에게도 정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많은 좋은 가이드님과 함께 가이드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아까운 사람이네요...
그동안 여기어때로 여행계획 많이짜고 항공숙박 많이 알아보고 다녔는데. .이젠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실망스럽습니다..ㅠ
누군가에겐 기대란게 누군가에겐 고작 돈벌이로만 느껴지는 이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이런식이면 여행사의 발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