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아파 아들이 대신 약을 사러갔는데 잘 팔리지도 않는 액체 약을 팔면서 아들이 이약이 맞는지 사진찍어서 보낼려 하니까 사진도 못찍게하고 비싼 액체형 약을 팔아서 이윤을 남기려하고 내가 비위가 약해 액체약을 못먹어서 교환하려했는데 불가능 하다는데 이게 맞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