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습니다.
토마토는 보시다시피 다 터져서 오고
요플레는 아예 뚜껑이 다 터져서 왔습니다.
새제품으로 다시 받았습니다
그러더니 새벽배송으로 주문한제품이
마음대로 오후도착으로 바뀌었더라구요
그리고는 배송지연으로 쿠팡캐쉬 1000원준다더라구요
제가 그 1000원의 기준이 뭔지
물었음에도 상담원은 그 이상은 알지 못한다고 하길래
여기에 문의드립니다
새벽배송으로 시킨건 오전에 사용하고자였음인데 달랑 1000원 캐쉬줄테니 오후에 받아라도 아니고
그 기준설명도 못하고
소비자는 그냥 네~ 하고 받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