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다보니,,,
엄마옷 전문 매장으로 넉넉한 크기의 제품을 판매한다길래 메리아스 XL를 주문했는데,55짜리 옷이 왔네요
제품 택에 한쪽은 XL로 표기되어 있는데, 내부에 있는 다른 텍에는 XL와 55를 같이 표기해 놓고는, 문제가 없으니 사이즈 교체하려면 비용을 소비자가 내야 한다고 하네요
넉넉한 제품을 파는 엄마옷 매장이라고 선전을 하지 말던가
아무리 생각해도,,,XL인데, 55인 제품을 보내주는건 상식에도 어긋나네요.
그런,,,S인 제품은 22인가요??
전화를 받는 분도, 퉁명하기 그지없게 소비자가 배송비 6천원을 내라고 하네요.
4천원, 1만원 하는 속옷을 6천원주고 바꾸라니,,그것도 비상식적인 표기를 하고요?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