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4월 부터 청호에서 매트리스를 렌탈해서 쓰고 있는데 작년부터 허리가 조금씩 아프더니 올 3월부터 통증이 심해지더니 지금은 침대에 눕기가 무서울정도 입니다. 5월에 AS를 받었는데도 똑같아요. 원래 애엄마랑 딴방쓰는데 애엄마가 하루 자보니는 여기서 어떡해자냐고 하소연을 할 정도입니다. 회사에 반납을 요청했더니 위약금만 얘기하고 위약금 생각보다 꽤 비싸더라구요. 돈벌이고 몸 망거지고 억울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