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때문에 제가 못 받았나 싶어서 연락을 드렸는데 말투가 뭐죠? 그리고 동생이 주소를 입력해서 몰랐는데 전화문의를 했더니 왜이리 화를 내죠 그리고 제가 동생이 받았나봐요 몰라습니다. 이렇게 말을 했는데 아 그래요? 동생분이 받으셔서 다행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면 안되나요? 왜 다짜고짜 화를 내는지 모르겠습니다. 택배 직원분 다 이렇게 대처를 하나요 택배 문의전화나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