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항공·여행 | 위약금 사기
 이창희
 2026-06-26  |    조회: 62
2026년 6월 23일 바른투어로 중국백두산 상품 7월 15일부터 5박 6일 상품을 예약 하고 예약금 40만원을 부쳤습니다. 근데 2026년 6월 26일 오늘 집안사정으로 최소문의를 했더니 상품가격 499000에서 15%를 뺀 금액을 말하였습니다. 확인차 취소규정을 들어가 봤더니 오늘이 딱 여행20일전이라 10%가 위약금이였습니다. 그래서 안내한 여행사여자분에게 따져물으니 원래는 15%인데 이번엔 10%로 해주겠답니다. 기가짜서....그래서 아니 20일 남았으니까 10% 인데 왜 15%를 불렀냐고 채근하니까 그 여성분 말이 실수했답니다. 지금이 어느 땐데 여행사에서 이런식으로 위약금으로 고객을 우롱한단 말입니까? 그 여자분 실수에는 회사를 위한 다분히 고의적인 뭔가가 있는 것 같은데 엄중한 처벌 부탁드립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