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 당일 오후1시경부터 면봉 포장재에 표기된 다이소 고객센터1522-4400에 서너차례 계속 전화하였으나 상담원과 직접 연결되지않고 매번 5~10분씩 대기하다 AI음성녹음으로 넘어가기에 피해내용에 대해 음성녹음과 전화번호를 남겼음에도 연락 등 아무런 조치가 없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문의하였습니다.
그제서야 3일 뒤인 2026. 7. 3. 다이소에서 연락와서 한다는 말이 고작 구입한 곳으로 가서 교환 받으란 것이었습니다.
영수증에도 보이듯 구입처 교환은 14일 이내로 되어있는데 안 되는것 아니냐 반문하니 택배로 보내주면 교환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진부터 문자로 보내달라기에 이물질이 촬영된 사진도 받는 등 소비자에게 추가적 수고까지 끼친 상태에서 한다는 말이 고작 이러하였습니다.
본인은 이에 대해 "내가 원하는 것은 교환환불은 둘째문제이고 검사 등 이물질 실체에 대해 바로 알고싶다, 그리고 6. 30.처음 전화때 바로 조치하여주지않고 계속 응답치 않고 무시하여 1522고객센터에 반복하여 건 전화비용만 3천원이 넘는다, 더더구나 이물질이 나온 같은 제품으로 받을수없다" 라고 답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다이소에서는 앞서 발언한 구입처교환이나 택배반품교환 같은 소리만 반복하기에 더 생각할 시간을 갖고 다음에 연락하자고 전화통화를 끝냈습니다.
그러나 이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 다이소에서는 아무런 추가연락이 없고 소비자가 입은 실제 피해에 대해 아무런 회복 조치를 하려하지 않고있기에 이곳에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미루고미루며 책임회피하는 다이소 행태로 보아 이물질을 수거해간다 한들 소비자에게 실체를 바로 알려줄 것 같지않고 소비자 피해도 제품구입가 이외에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독점적 지위라고 사람신체에 직접 접촉되는 의약외품이기도 한 중요한 물건을 이렇게 우습게 취급하는 작금의 다이소 행태를 돌아보니 그간 다이소를 애용해온 시간들이 개탄스럽기까지 합니다.
이것은 국민건강 문제이기도 한데 이렇게 우습게 대하고있다니 그간의 좋은 이미지와 달리 다이소라는 기업에 너무 실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