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17시 30분이후 A/S가 되질 않아요
 오종훈
 2026-07-15  |    조회: 84
코웨이 비데 2기를 렌탈하여 사용중입니다. 1기는 작년에 A/S를 받았고, 나머지 1기는 금년들어 2회의 A/S 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A/S 신청시 오후 17시 30분 이후에는 신청이 되질 않고 토요일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수리가 되기전까지 심하게는 일주일간 사용을 하지 못합니다. 콜센타 직원에게 얘기해봐야 본사 지침이 이러니 저러니 하는 궁색한 내용만 계속 전달하고, 수리하시는분께 말씀드려봐도 똑같은 얘기구요. 그래서, 매번 A/S를 요청해놓고 회사에 반차휴가 또는 조퇴를 신청해서 대응을 합니다. 수분끼가 많은 화장실에서 사용하다보니 고장이 잦다는 얘기던데, 그렇다면 그런저런 환경을 판단하고 검토해서 제품을 만들도록 해야되지 않을까요? 마냥 좋은 제품인 마냥 선전이나 하고, 점검 오시는분들께 영업이나 시킬일이 아니고, 제품에 대한 확실한 내구성을 개선하는 것이 급선무 입니다. 그나마 고장이나서 사용자가 사용을 못하면 최단시간에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에 거의 다수의 가정이 맞벌이를 하여 가정에 부재중인 상황이 다수일진데, 고장나서 수리를 요청하면 회사에 휴가 신청을 해서 이 상황을 갈음해야 한다는 것이 정착 코웨이라는 대기업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응하는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콜센터 직원들도 그렇고, 수리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이런류의 컴플레인은 수도 없이 받을 것 같습니다.
이 내용에 대한 확실한 답을 요청 드립니다. 이제껏 해봐야 별반 내용도 없었지만, 이번을 계기로 해서 그나마 코웨이의 변명이라도 한번 듣고자 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15 15:39:57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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