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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한진택배 오수거 과실로 인한 알리익스프레스 환불 거부 피해 진정서
 이재용
 2026-07-31  |    조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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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및 진정 취지]

​신청인은 2026년 6월 1일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하여 자동차 용품을176,800원에 구매하였으나, 한진택배 택배기사의 명백한 오수거(귀책 사유)로 인하여 현재까지 부당한 재산상 손해 및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입고 있습니다. 이에 철저한 진상 규명과 함께 환불과 실질적인 피해 보상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 사건의 경위]
​물품 구매 및 반품 신청:
​신청인은 2026년 6월 1일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하여 자동차 용품(금액: 176,800원)를 구매한 후 즉시 반품을 신청하였습니다.

​택배기사의 오수거 과실 발생:
​피신청인 소속 택배기사는 상품을 회수해 가는 과정에서 타 상품으로 전산 처리후 가는 중대한 과실(오수거)을 범하였습니다.

​한진택배 동천대리점 고의적 서류 지연 및 회피:

​오픈마켓(알리익스프레스) 측에서 정상적인 환불 처리를 위해 CCTV 캡처 화면 및 택배기사 오수거 확인서를 요구하였으나,
(한진택배 동천대리점) 측은 이를 고의적으로 지연시키다가 신청인의 수차례 독촉 끝에 약 한 달 가량이 지난 후에야 마지못해 서류를 교부하였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 환불 거부 및 사각지대 발생:

​한진택배 동천대리점 귀책으로 인해 서류 제출이 지연되면서, 오픈마켓 측은 "환불 처리 가능 기한(7일)이 경과하였다"는 사유를 들어 정당한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한진택배 동천대리점의 과실과 태만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어 신청인은 176,800원의 금전적 손해를 떠안게 되었습니다.

​[2. (한진택배 동천대리점 및 택배기사)의 위법·부당 행위]

​책임 전가 및 무책임한 태도: 한진택배 동천대리점(전화번호: 070-8888-7000) 측은 본인들의 과실로 인해 서류 발급이 늦어져 발생한 결과에 대하여 일체 귀 기울이지 않고, "서류를 보냈으니 알리랑 알아서 해결하라"며 일방적으로 책임을 전가하였습니다.

​연락 회피 및 번호 차단: 이에 대해 항의하고 원만한 해결을 요구하자,대표랑 통화하라며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고 신청인의 연락처를 차단하였습니다.

또한,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한 택배기사(전화번호: 010-7621-5714) 역시 신청인의 번호를 차단하여 모든 소통을 단절시켰습니다.

​[3. 결론 및 요구 사항]

​피신청인들의 이러한 무책임한 태도와 연락 차단 행위는 단순한 서비스 불만을 넘어 명백한 채무불이행 및 불법행위에 해당하며, 이로 인해 신청인은 지난 수개월간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재산상 피해를 감내하고 있습니다.

​관계 기관 및 본사 측에서는 본 사안의 엄중함을 인지하여 즉시 개입해 주시기 바라며, 첨부된 증빙 자료(오수거 확인서, CCTV 캡처본 등)를 토대로 피신청인 측에 엄중히 책임을 물어 **즉각적인 피해 보상(구매 대금 176,800원 환급 조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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