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니로 전기차 신차 구매한지 4년이 흘렀으며 무상수리 기간이 끝난상태에서 4년차 점검을 받았습니다
단순 사고도 없었으며 안전진단 모두 양호 누유 누설 등 어떠한 오류 코드도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태전점 기아 오토큐(가맹점)당일 에어컨 점검을 하러 갔는데 냉매가 없다고 하여 냉매 보충을 맡기고 다음날 찾으러 갔고 회수하여 왔습니다
다음날 부동액이 부글부글 끓어 넘쳤으며 차량을 다시 입고 하니 잘 못고치겠다고 시인하며 추가 부품및 교체를 권유하여 오토큐 직영점으로 차를 재입고 하였습니다
냉매 및 부동액은 무상으로 해준다 하였지만 또다시 차를 수리 하는 과정에서 칠러 및 다른 부위도 전부 교체를 하고 있으며 칠러라는 부품이 입고 되지 않아 2주 넘는 시간을 고치고 있는 상태
1차 태전점 견적 120만원 2차 직영점 견적 100만원 이상 총 220만원 이상이 견적이 나온 상태로 아직 출고 되지 않아 이 더위에 버스로 출퇴근을 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문제는 1차와 2차에 이어지는 기간 동안 본인들에 과실여부가 존재하며 무상수리 끝났지만 외부 충격없이 멀쩡하던 에어컨 관련 부품을 다 교체하는데 제조사에 과실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1차 태전점에서도 크랙이나 외부 손상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으며 차량 안전 진단에서도 문제점이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칠러라는 부품이 없어 현재도 수리가 안되고 있는데 그 부품이 전국에 없어서 지금 더 오래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아 니로 차량 자체가 블러거나 차량 동호회에 보면 제 차량 문제와 같은 문제가 많이 발생되고 금액또한 500만원 이상도 많다고 합니다
제조사는 리콜 및 다른 대책이 없이 소비자에게 문제 해결을 요청하는바 금전과 불편을 감수하여야 되는 상황입니다
기아 오토큐 조차도 문제가 심각하지만 사고 없는 차량이 갑자기 안되고 부품을 다 바꾸는데 제조사 책임이 없다고 하는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현 상황을 엄중히 판단하시어 저같은 피해자가 늘어 나는것을 막아 주십시오 기아 전기차가 공통적으로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 더위에 에어컨 관련 부품을 다 바꾸고 부동액이 끓어 넘치는 수준에 잘못된 수리로
저희는 베터리 화재가 생길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세워 놓았는데 부동액이 끓는점이 높은데도 넘칠정도로 부피가 팽창하는 상태가 되었는데 1차 수리 업체는 사과 한마디 없이
비용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