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 동서가구 전기콘센트달린침대에서 불꽃튀면서 탐
 편계형
 2026-08-06  |    조회: 42
침대탄사진2.jpg
침대탄사진3.jpg

동서가구 제품 관련 소비자 피해 및 안전 문제에 대한 민원



 



저는 2022 11 4일 배송 완료된 동서가구 침대 2세트를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부터 제품에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먼저, 함께 구매한 온열 매트리스에서 탄 냄새가 나고, 전원이 깜빡거리며, 비정상적으로 뜨거워지는 증상이 발생하여 한 차례
교환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교환받은 제품에서도 동일한 증상이 다시 발생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며느리인 저를 번거롭게 하고 싶지 않다는 이유와, 거주지가
멀어 AS를 받는 과정이 번거롭다는 이유로 결국 온열 매트리스를 제거한 채 지금까지 사용해 오셨습니다.



, 문제가 해결된 것이 아니라 위험을 감수하며 제품의 기능을 포기한
상태로 사용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침대 콘센트에서 스파크가 발생하며 불이 날 뻔한 매우 위험한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단순한 제품 하자가 아니라 화재 및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심각한 안전 문제입니다.



동서가구는 제품에 전기용품 안전인증과 MDF 안전인증을 받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에서 구매 후 3
이내에 탄 냄새로 인한 교환이 발생하고,



교환품에서도 동일한 증상이 반복되며, 결국 콘센트에서 스파크까지 발생하는
상황을 소비자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더욱 납득하기 어려운 점은 고객센터의 대응입니다. 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며칠 동안 수차례 고객센터로 연락을 시도했지만 상담원 연결은 계속되지 않았고, 통화가
끊기기만 했습니다. 정상적인 고객 불만 접수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한국소비자원에 도움을 요청한 후에야 동서가구 측에서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여러 차례 연락할 때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다가, 소비자원을 통해 민원이
접수되자 즉시 연락한 태도는 매우 실망스럽고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안은 단순한 AS 문제가 아닙니다. 반복된 제품 불량과 화재 위험, 그리고 미흡한 고객 대응이 함께
발생한 중대한 소비자 안전 문제입니다.



저는 동서가구가 이번 사안에 대해 책임 있는 입장과 합당한 해결 방안을 제시하기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또한 동일한 피해가 다른 소비자들에게도 발생하지 않도록 제품 안전성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개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안은 자칫 화재로 인해 인명 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었던 매우 심각한 사건이었으며, 저는 이 문제를 결코 가볍게 넘길 생각이 없습니다.

첨부파일중  파일명 : 어머니_01046132411_20260729210809 이 파일은 3 35초부터 들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처음부터 들으셔도 됩니다.

  • 2022년 11월4일 배송완료,구매 (내역도없음.최근1년분만 조회가능한가봄)


  • 온열매트리스 탄내 발생 → 교환


  • 교환품도 동일 증상


  • 결국 매트리스 제거 후 사용


  • 이번에는 콘센트에서 스파크 발생


  • 고객센터는 며칠 동안 연결도 안 됨


  • 소비자원 접수 후에야  소비자원통해서 연락만가능 (전화통화불통임)


  • 그런데 결론이 "유상 AS 가능"

이 흐름이라면 단순히 "AS 해드릴게요"가 아니라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원인 조사와 안전성 검토를 먼저 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번 건은 단순 고장이 아니라 화재 위험이 발생한 안전사고입니다. 유상 AS 여부를 논하기 전에 제품 결함 여부와 화재 원인에 대한 조사 및 안전조치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