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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인천 송도타임스페이스점에서 상영중에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몇자 올려봅니다.
 윤민호
 2026-08-12  |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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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인천 송도타임스페이스점에서 상영중에 불편한 부분이 있어서 몇자 올려봅니다.

2026년 8월 12일 9시 20분 오디세이를 보고 있는데, 상영관이 너무 추워서 온도 조절을 메니저에게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온도를 좀 내려드리겠습니다. 하고 이야기를 하면 될 것을 온도를 내리면 영화관 화질이 안좋다며, 정해진 온도라며, 여름이라 이정도 온도로 유지해야 한다며 주구장창 설명를 나열하며 피곤하게 합니다.

자주이용하는 곳이라 다른 곳 보다 냉방이 강하다는 것을 알고, 겉점퍼를 준비했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점퍼를 입어도 추웠고, 다를 사람들도 담요를 가져와 덥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더니, 메니저는 화를 내듯 소리내며, 또 여러가지 설명을 합니다.

그래도 내려준다고 해서 10분이상을 기다렸으나, 기존의 올린 바람쇄기와 동일한 바람이 머리위로 다시 내려와서 상영중에 다시 문의를 했더니 알바생이 더 내려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매니저란 나이도 어려보이는 사람이 화난얼굴로 눈을 동그라게 뜨며, 또 10분 정도를 설명을 합니다.

온도를 내려드렸는데 좀 더 내려 드리겠습니다. 하면 될일 입니다.

그런데 여러가지를 설명을 하려 들고 화를 돋구게 만들어서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난 큰소리를 내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보러왔지 냉장고에 들어온 것이 아니다,

이렇게 서비스가 엉망이면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환불을 거절 당했습니다.

그래서 본사에 민원을 걸겠다 이야기 했더니, 눈을 크게바로 뜨고 큰소리로 대드는 행동에 내가 화가나서, 메니저 성난모습 얼굴 사진을 짝어서 민원으로 함께 넣겠다고 했더니 경찰을 부르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그리고 도망을 갑니다.

규정이 있어도 온도좀 내려달라고 하면 좀 내려주고, 알바생 처럼 더 내려주겠다고 하면 될 일을 알바생보다 못한 사람처럼 왜 고객에게 설명을 하려하고 대들고 짜증을 내나요?

이 메니저는 인성 교육이 더 필요하거나 서비스 기본 정신이 부족해 보입니다.
패넌티를 주거나 적절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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