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요약>
10만원 상당의 쿠쿠제품을 반품하는 과정에서
CJ대한통운이 내부 사정으로 회수를 5일이나 오지 않았고, 그 과정에서 문 밖에 두었던 물품이 분실되었습니다.
사건개요>
-8월25일 반품접수되어/ 문 밖에 두면 물건을 26일 회수한다고 했으나 수거기사 사고로 누락되었으나 사무소와 CJ쪽에서 아무 조치도 안취함
-쿠쿠쪽에서 28일 재접수를 했고 29일 다른 CJ기사가 물건회수한다는 문자를 보냈고 29일 밤에 물건이 없길래 회수한 것으로 이해함
-하지만 1주일이 지난 9월 4일에 CJ고객센터에서 물건을 자신들이 회수하지 않았다고 연락옴.
-수거 문자 보낸 CJ기사에게 수차례 연락했지만 연락피함
-결국 CJ는 수거 전에 없어진 상황이라 자신들 책임 없다는 대답으로 일관함
문제점>
-반품은 문밖에 두라고 안내하고, 지금까지 그런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약속대로 반품수거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원인제공을 했으며
-물건이 반환되지 않고 분실되 상황인데도 파악을 전혀 하지 않아 책임을 다하지 않음. 1주일 전에 박스가 없어졌는데 도난이라면 초기대응할 골든타임을 놓침
기사님의 사고 소식은 안타깝지만 이후 인수한 사람도 없었고, 쿠쿠의 재요청에도 방문하지 않아 도난위험이 높아진 상황인데 CJ측은 인원이 부족해 사무실이 아닌 추가지원 업체에서 처리하지 않았다고 변명을 하는 등 결정적인 소비자의 피해에 대해 책임지지 않고 있습니다.
애초에 약속을 지켜 제대로 수거했다면 일어나지 않을 금전적 피해입니다. CJ의 무책임함에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