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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KT텔레캅의 횡포
 박영민
 2026-09-16  |    조회: 76

안녕하세요 저희는 명거떡전문점을 운영 하는 박영민이라고 합니다.

KT텔레캅의 횡포를 고발하려고 이렇게 내용을 적어 봅니다.


얼마전 부터 KT텔레캅이 설치한 CCTV가 갑자기 멈추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KT텔레캅으로 여러번에 걸쳐 빠른 복구를 원했으나 현재까지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여러므로 불편을 격고있는 상태 입니다.

그런데 오늘 서비스센타 직원이 전화가 와서는 KT텔레캅 출장비가 미납되어 있다고 서비스를 안한다고 합니다.

그 내용은 다름이 아닌 대략 2~3개월 전에 갑자기 CCTV가 안나와서 KT로 전화를 걸었더니 KT에서 최소한으로 

소비자에게 어떻식으로 예: 쎄텁박스 전원을 껏다 켜보라는 등 조치는 안해주고 저를 상대로 약정기간이 끝났으니 새로운 상품으로 

교체를 해보라는 등 KT영업에만 애기를 하기에 너무 화가 나서 한마디 하고 서비스 접수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몇 일 있다 서비스 센타 기사가 왔는데 기사가 한것은 쎄텁 박스 전원을 껏다 켜본게 전부입니다. 요금을 30.000원입니다

내가 서비스센타 기사 한테 자세한 내용을 전달하고 이렇게 간단한 것을 서비스센타에서는 새로 CCTV를 약정하여 판매를 하려고 한다고 하여

녹취한 내용을 기사한테 들려주고 내가 너무 화가나서 출장비 지급을 못하겠다고 하니 출장비 요금을 15,000원으로 해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당시 화가나서 지불을 못하겠다고 해서 그냥 서비스센터 기사가 간 상태이며 오늘은 서비스센터 기사가 전화가 와서는 미납 요금을 요청했으며 

자기네는 서비스를 할 의무가 없다고 CCTV박스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어 서비스를 받으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약정기간이 끝났다고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 하면 이게 횡포가 아니고 뭐겠습니까.

지금 까지도 CCTV가 나오지 않아 불편을 끼치면서까지 미안한 마음이나 죄송하다는 말은 들은바가 없습니다.

KT텔레캅을 고발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서비스를 바들거라면 뭣하로 KT와 계약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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