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부산에서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에어비앤비)을 준비중인 사람 입니다.
사업자를 내고 이제 화장실 인테리어만 마무리 하면 바로 영업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이였고 숨고 앱을 통하여 대경타일종합인테리어라는 업체를 알게되어 9월10일에 직접 사무실 방문하여 화장실 인테리어 컨셉을 말씀드라고
이것 저것 설명을 하며 내용을 업체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총 인테리어 비용을 245만원으로(부가세별도) 안내 받았습니다. 재료비가 200만원 정도라고 재료비를 선금으로 달라그래서 200 선금으로 드렸고 공사 날짜는 9월14~9월15일 까지 이틀 소요되서 완성되는걸로 계약서까지 작성하였습니다. 저희가 미팅하면서 요구드렸던건 나무 수건장과 가로900, 세로600의 사각거울 그리고 그 거울길이에 맞는 젠다이 세탁기 사용할수 있는 수전과 바닥에 물빠지는 유가 구멍이 있어 그거를 살려서 배수구 트랩을 설치해달라고 했고 수전도 깔끔하게 납작수전으로 교체 요청드렸습니다. 그리고 샤워기 위치도 오른쪽 벽에다가 설치해 달라고 이미지 사진까지 보여드렸습니다.그런데 막상 공사 시작하고 나서 제가 직장때문에 없고 제 와이프에게 내용 다 설명해 주고 대신 봐달라고 하고 있었는데 공사 작업자들이 원하는 컨셉대로 하지 않고 다른 방향으로 계속 진행을 하고 본인들이 하고싶은데로 작업을 하고 있어서 그때마다 와이프가 이거 이렇게 해달라 저렇게 해달라 계속 말씀드리고 그래도 안되는 부분이 있어 그때마다 일하고 있던 저에게 전화해서 사장님하고 다시 통화해서 계속 마찰이 생기고 그때마다 사장님은
그게 아니라고 계속 변명과 핑계만 대고 있고 결국에는 마지막날 공사 끝날때 완성된걸 보니까 저희가 원하는대로 된게 거의 없이 하자 투성이였습니다. 그래놓고 나머지 비용을 달라고 해서 어이가 없어서 우리 컨셉대로 다시 변경하지 않으면 절대 돈은 못준다고 이야기 한 상태이고 이틀뒤인 9월17일 오전에 다시와서 하자 보수 작업을 진행하기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번주 주중으로 오픈을 하려고 준비했던 상황인데 화장실 떄문에 오픈도 뒤로 미뤄져서 벌써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거울 위치도 잘못 붙이고 장도 나무장이 아닌 일반장을 가지고오고 샤워기 위치랑 젠다이 길이 그리고 수전도 납작수전이 아닌 일반수전을 설치했고 세탁 배수구도 막으려고 하던거 제 와이프가 뭐하는거냐며 말려서 살려둔 상태입니다. 이 피해를 어디에 가서 따져야 되는지 너무 막막합니다. 더군다나 9월17일 오전에 와서 보수해 주기로 했는데 타일이 준비되지 않았다고 타일이 준비되면 그때 보수해주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화요일날 12:00~13:00사이에 공사가 끝나서 작업자들이 나가고 나서 보니 물도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저희 밑에집도 덩달아서 잘 나오던 물이 안나온다고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고 폐기물이라던지 쓰레기들도 길가에 방치하고 가고 이거 완전히 사기당한거 같아서 너무 분하고 화가 납니다. 저의 이 억울함을 꼭 들어주시고 조금이라도 피해 보상을위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