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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cctv a/s 지연 기간건
 이정학
 2026-09-21  |    조회: 355

본인은 사용중인 CCTV(주식회사 플렉스테크닉)제품의 비밀번호를 분실하여 초기화를 위해 판매처(국내 A/S 세터)로 제품을 보냈씁니다.

그러나 업체에 측은 국내 A/S셑터에서 자체적으로 초기화나 리셋 처리가 불가능하며, 제품을 중국 제조사로 보내 수리 후 다시 받아야 한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비밀번호 재 설정과 같은 기본적이면서도 단순한 소프트웨어 지원 및 초기화 서비스조차 국내에서 제공하지 못한다는 것은 

정상적인 국내 품질 보증 및 A/S 체계를 갖추지 못했다고 봅니다.

해외 송환 수리로 인해 불필요하게 긴 수리 기간이 소요되며 이로 인한 보안 부재와 사용상의 큰 불편 및 피해를 소비자가 전적으로 부담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보안 제품인  CCTV의 특성상 비밀본호 초기화와 같은 필수적인 유지보수가 국내에서 불가능 한 것은 제품의 치명적인 결함 또는 A/S이행 불능에 해당합니다.

이에 따라 제품 수리 A/S 지원을 즉각적으로 대처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22 10:42:46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