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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사과 대신 쓰레기가 배송
 최고영
 2026-09-22  |    조회: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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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지나 주 토요일 13시에 추모관 젯상에 올릴 사과를 토스 쇼핑 드루어라는 판매자에게 지난 주 화요일에 익일인 수요일에 도착 예정이라는 글귀를 믿고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금요일이 되어도 배송되지 않아 문의용 번호로 문자를 보냈습니다. 6시간이 지난 후에야 이름을 알려달라고 하고 또 이름 알려주니 6시간 지나서 배송도 안 됐는데 완료됐다는 문자만 달랑 와서 또 문자 보내니 감감무소식, 결국 추모관에는 다른 방법을 부랴부랴 강구하고 그 상품은 배송지연으로 정상과가 배송됐어도 효용성은 상실된 상태인데, 추모관에서 돌아와 보니 약속 기한보다 3일이나 지연배송되어 대문 앞에 있더군요. 박스 개봉해 보고 혈압이 30 이상 솟구치더군요. 여기저기 썩고 멍투성이에 터진 쓰레기가 들어있었으니까요. 고당도에 고품질 사과라고 허위, 과장 광고까지 하여 판매하고 반품을 요청했는데 거절하는 겁니다. 이런 악덕 판매자 때문에 저처럼 스트레스로 면역력 저하되는 사람이 더 이상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며 허위, 과장 광고에 대한 제재도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23 12:00:41
배송받으신 상품상태가 좋지못해 매우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제보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