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항공·여행 | 여기어때의 무책임한 대응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종수
 2026-09-25  |    조회: 86

안녕하세요.

왠만하면 여기어때측의 사과를 듣고 마무리 지으려 하였으나..

너무 어처구니없는 행태에 부득이하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2026년9월10일

여기어때 앱을 통해서 9월 12일(토) 대천 섬섬마을 팬션을 예약하였습니다.

(예약당시 예약번호 260910040017BEYE1)



9월 12일 당일 밤 9시 경 해당 숙소를 방문하였습니다(15:00부터 이용가능)

안내데스크가 따로 없었으며 문자로 해당 호수 로 입실안내받고

해당호실을 입실하였으나

해당 호실 청소가 하나도 안되어있었으며, 고기 냄새로 인해 입실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이때가 밤 21:00경이였습니다.


하여 문자온 섬섬마을 관계자에게 연락을 하여

해당 부분에 대해 클레임을 걸었으나

섬섬마을 측 관계자는 20분정도 기다리던가 환불을 해주냐는 대답뿐..

이당시 저의 요구는 15:00부터 사용할 권리가 있는데 지금도 기다리는것이 말도 안된다 또한 냄새로 인해 도저히 정상 컨디션이 아니다 

와서 한번 확인해봐라..

하여 다른 대처 숙소를 달라... 


섬섬마을측 관계자는 서울이라 못온다며

기다리거나 환불만해줄 수있다..란 답변 뿐...


소비자의 입장에서 제대로 된 숙소로 변경해달라는데..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는데

뭐가 잘못되었냐...문의하였으나

돌아오는 대답은 기다리거나 환불 뿐...


결국 섬섬마은측 관계자가 기다리거나 환불밖에 답이없다며 언성높이고 싶지않다등등... 

소비자를 기만하는 태도로 전화를 일방적으로 종료 후 전화도 안받고 문자로 연락달라며, 전화를 거부하시더군요


이때가 저희가 섬섬마을 팬션 도착한지 1시간이 흐른 시점이였습니다.


해당 점포의 무책임한 대응에 어이가 없어


여기어때 고객센터로 정식으로 컴플레인을 걸었습니다.


고객센터에서는 해당 건은 다른부서에서 고객대응을 한다며,,

잠시기다리라는 답변 뿐..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리다 고객 응대부서에서 연락이오네요~


여기 숙소는 이용할 수 없을 듯하다며 다른 숙소를 알아봐주겠다고 또 기다려달라네요,


여튼 이날이 주말 당일이라 다른 숙소를 구하기도 쉽지않았기에 무작정 기다렸죠..


결과적으로 여기어때측에서 차액은 쿠폰으로 지급 대체 숙소를 구해주셨습니다.


다른 숙소로 입실한게 자정... 무려 2시간넘게 밖에서 기다리다 겨우 입실하였습니다.



당시 통화했던 여기어때측에 해당 숙소 관계자의 무책임한 고객 대응에 정식으로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해당 건 관련 사과를 요청 그리고 해당 숙소의 무책임한 대응으로 인해 기다린 시간에 대핸 보상을 요구..


여기어때측에서 확인해 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해당일 이 후 16일 밤 23시에 여기어때측에서 첫번째 전화가 옵니다...


밤 11시에 고객응대전화를 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여튼 제가 요청했던 점을 재차 확인 하더니 해당 업체에 지역담당자를 통해서 패널티를 주었다..

내가 기다린 시간에 대한 보상은 확인해보겠다란 피드백을...


저는 해당 업체가 무슨패널티를 받았는지 알 도리가 없으며, 해당 업체의 정확한 사과를 원하며, 내가 기다린 시간에 대한 보상을 요청한다,..

다시한번 저의 요청을 전달...


그 후

19일 밤 9시31분

20일 밤 9시 32분(

22일 밤 9시 12분


전부 자고 있는 시간에 전화를 주셨더군요...부재중 전화를 확인하고서야 전화가 왔었다는걸 알았습니다~


하여 고객센터에 문의를 남겼습니다.

왜자꾸 밤에 연락을 주냐... 낮에 연락을 달라...


최종적으로 금일25일 19시 44분에 전화가 왔씁니다...

그것도 추석 당일에.... 아무리 일 하는것도 좋지만...

왜자꾸 이렇게 연락을 하시는지...


여튼 최종 피드백을 들어보니..

해당 업체에 강제로 사과를 요청할 수없다,

지역담당자를 통해 패널티를 주었다,,


똑같은 답변 뿐이였고..


제가 기다린 시간에 대한 보상도 이미 이루어졌다란 답변이였습니다.


기다린 시간에 대한 보상이..


당 시 가격 차이가 났던 비용을 여기어때측에서 쿠폰으로 발급해줬으니 보상이 이루어진것이다,..

이렇게 답변을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는게 기다린것도 억울한데..

대체숙소를 구해달라는 요청에

당시 쿠폰을 발급해주니 비용 추가없이 단순히 대체 숙소를 구해준 것이라고 전달받았는데..

이제와서 내가 기다린 시간에 대한 보상이였다니....

말이 되는 소립니까???


그리고 여기어때측으로부터 패널티를 받았다던 그 업체 "섬섬마을팬션"

아직까지 여기어때에서 정상적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패널티가 있는 건지..


제가 요구하는 사항이 어려운겁니까??

저는 섬섬마을 팬션을 보고 예약한게아닙니다.

여기 어때란 어플을 믿고 여기어때의 체인점이기 때문에 예액한겁니다.

여기어때를 통해서 

해당업체 사람의 진정어린 사과와 제가 받을 권리를 받지 못하고 기다린 시간에 대한 보상..



이 두가지부분에 대해 꼭 받아야겠습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9-25 23:38:24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