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호 전 세입자입니다
8월 23일에 1층에서 누수문제로 2층집주인한테 연락함.
집주인이 24일 오전 10시반에
설비업체 문의함.
24일 이사 (정수기철거 오후 1시반)
25일 현장 답사.
누수업체에서 9월10일날 와서 종합 검사한결과 3층 2층 원인을 못찾고 저희가 8월24일 이사나가면서 정수기 호스를 절단으로 인한 1층 누수로 진단을 내려버림.
혹여 자르면서 고여잇던물이 나왓다쳐도 그 물이 1층 벽까지 젖을정도의 양이라는게 말도 안되고
집주인은 누수검사비용 60만원을 다 지불하고 소견서에 정수기절단이 원인이라 나왓으니 저희한테 반을 부담하라고 하고잇네요
업체에 전화해서 타임라인 설명하고
소견서 다시 써달라 요청했으나
모르쇠로 일관합니다 다 같이 얘기 좀 하자해도 싫고 말이 전혀 안통합니다
참고로 7월에 3층에서 방수문제로 2층 1층 누수피해잇엇음
3층 공사하고 말라있는 상태엿다함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