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7일 엔진 경고등이 발생하여 쉐보레 경산점 차량 입고 점검 후 터보 관련 리콜 작업 진행하고 차량 출고 -8월31일 도로 주행 중 차량의 시동이 갑자기 꺼지면서 차량이 멈춤 쉐보레 경산점에 다시 차량 입고 당시 차량은 시동이 걸렸으며 운행이 가능한 상태였음. 8월17일 터보 관련 리콜을 받은 직후 발생한 문제였기 때문에 터보 쪽을 우선적으로 재점검 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했으나, 쉐보레 경산점에선 미션 쪽 토크컴버터 수리를 진행함 쉐보레 경산점의 진단을 믿고 수리를 맡겼으며, 2주가 넘는 기간 동안 차량을 맡김 차량 출고 후 3일, 다시 엔진경고등 발생 쉐보레 경산점에 재 입고 하여 스캐너 점검을 실시한 결과 터보 관련 이상이 확인됨. 터보 쪽 수리를 다시 해야 한다고 설명함 -문제 제기 8월 17일 터보 관련 리콜을 받은 차량에서 8월 31일 운행 중 시동이 꺼졌다면, 터보 관련 부분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지 않았는지 의문이 있음. 쉐보레 경산점은 토크컨버터 수리를 진행한 이유에 대해 '스캐너에서 이상이 확인되어 수리했다'고 설명함. 이에 당시 스캐너 진단결과 및 오류코드를 요청했으나 해당자료가 없다고 답변함. 여러 쉐보레 서비스센터에 문의한 결과, 최근 터보 관련 리콜을 받은 차량에서 시동 꺼짐 증상이 발생했다면 터보 쪽을 한 번 더 점검하는 것이 타당했을 것이라는 의견을 들음. 쉐보레 경산점에서는 토크컨버터 수리 후 차량 운행이 가능해졌다는 취지로 설명하고 있으나, 차량은 최초 입고 당시에도 시동이 걸리고 운행이 가능한 상태였음. 따라서 토크컨버터 수리가 실제 시동 꺼짐 문제의 원인을 해결한 것인지, 그리고 왜 터보 관련 이상을 우선적으로 확인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필요함. -핵심 쟁점 터보 관련 리콜 직후 운행 중 시동이 꺼진 차량에 대해 터보 부분을 우선적으로 재점검하지 않고 토크컨버터 수리를 진행한 이유와 그 진단 근거가 무엇인지 확인 필요하며, 이후 출고 3일 만에 다시 터보 관련 이상이 확인된 것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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