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스마트 TV 스탠드를 벽걸이로 바꿀려고하는데 왜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김청양
2012-02-16 |
조회: 697
양천구 목동에 있는 이마트에 입점해 있는 가전코너 삼성에서 TV를 구매하여 2. 14에 설치하였는데요
처음에 스탠드형으로 설치를 했지요 근데 설치해 보니 벽걸이가 공간차원에서 효율적이고 분위기와 어울리는 거 같아 그날 당일에 구입처에 벽걸이로 교환하여 설치해 달라고 하니 않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섬본사 고객선터 등에 전화하여 요청하였으나 판매점에 문의해보고 알려준다고 하더니 역시 않된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용한것도 아니고 환불도 아니고, 반품도 아니고단지 부속품 스탠드를 벽걸이로 교환해 달라고 하는데 안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대기업의 전형적인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대기업의 골목시장 사냥 행태가 이슈가 되겠죠...힘없는 소비자는 어디에 호소하고 보호를 받아야 하나요
중소기업제품 모두 반품,교환 다 됩니다. 유명 브랜드 옷도 입어보고 맘에 안들면 교환반품 다 됩니다. 근데
삼성 전자제품은 왜 안되나여.. 외국에서도 이렇게 서비스 하는지 궁금합니다..(아님 국내 소비자에게만 이렇게 대우하는지???) 어떻게 이런 서비스 행태로 세계 유명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브랜드에 맞는 소비자 서비스 품질도 구축하고 제공해야죠
규정상 한번 개봉한 제품은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건 일방적인 규정이고 소비자를 고려한 규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규정은 반드시 개선, 시정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