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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삼익가구는 나몰라라하는 !!!! A/S2번다녀온 식탁의자 환불받고싶습니다.
 임소라
 2011-11-22  |    조회: 11
저번에도 한번 글을 남겼는데요

제가 이사를 가려고 전부터 찢어져있던 식탁의자를 수리하고 가고싶음 마음에 처음 구매한 삼익가구에 전화를 했습니다.

1년이 지나서 본인들은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저는 무상은 안된다 이런뜻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공장을 알려준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쪽에 전화를 해서 집으로 오라고했지요

저는 가죽천을 고르고 그보다 좋은 걸로 추천해주신 제품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가격은 하나당 5만원 총4개 20만원이였습니다.

이분이 영수증을 따로 가져오지 않으셔서 명함에 써주신게 영수증이 되었습니다.그분 사인도 있구요

그리고 저는 이사날이 되서 이사를 했구..의자가 아직 오지 않아 계속 서서 먹었습니다.

손님들이 오셔두 서서 먹이거나 작은상에 드리고 ..이러다 몇주가 흐르고 가져오시더라구요

계속 사장님이 미루고미뤄서 ....

의자가 왔습니다..

첨엔 확인하지 못하고 3일정도 지난뒤에 의자를 꼼꼼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의자가 4개가 모두 찢어져있고 철사가 튀어나오고 나무는 깨져있고 ,,
아가한테 위험하겠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습니다.

전 총책임은 삼익에 있는줄알고, 삼익에 전화를 해서 따졌구요,..

말이 통하지 않아서 제가 욕을좀 했습니다...그건 정말 죄송하지만 ...너무 화가나고 제말을 이해해주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그 사장한테 전화를 해서 다시 고쳐달라고 첨에 볼펜으로 그어도 지워진다했는데...
지워지기는 커녕 ~
모두다 의심스러워졌습니다...

물건을 보내고 ,,저희가 그랬습니다.
한달이 걸려도 좋으니..제발 꼼꼼히..만 해달라구.....
근데 그한달이 지나고 전화하구 2일 4일 7일 점점 기간이 늘어나는것이였습니다.
사장님께서 전화가 오더라구여 다됐으니 와서 확인하고 고칠때있으면 말하라고
저희는 시간을 빼서 갔습니다.

그 공장으로 찾아가서 의자4개를 확인했지만 일단..의자는 리폼이 되어있더라고요
다른 칼라색의 천과 미싱이 쇠로 되어있더라고요.
디자인이랑은 저희가 골라서 그런지 마음에 들었는데 외관상태가 제대로 제봉이 안되어있고
나무는 깨져있거나 기스가 나 있었습니다.
일단 그 사장님한테 이 의자는 여기부분(깨진부분)수리가 되어야겠구요.
저기부분은(쇠가 제봉이들되어있는 부분) 아기가 만지다가 손이 찢어질수 있으니 제봉을 다시해주세요
하고 설명을 자세히 해준 후에 솔직히 2~3일 걸리면 되는 작업인데. 7일을줬습니다.
그리고 그 사장님한테 제발 시간을 넉넉히 드렸으니 이번에는 제품에 문제없게 해달라고 부탁까지했습니다.

그리고 8일이 지난 후 연락이 없길래 제가 전화를 드렸더니 3일정도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세요 3일뒤에 오시라고 3일뒤에 또 연락이 없어서 연락드렸더니 이번에는 지방이다
좀 바빠서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또 3일의 시간을 드릴테니 꼭 약속지키라고 했습니다.
3일이 지나고 제가 연락을 했지만 연락은 두절이더라고요 (3~4일간 통화와 문자를 안받음)
솔직히 통화를 아침에해서 못받으면 문자도 남겼는데 밤에라도 연락을 줘야지 안그렇습니까??
너무 화가나서 제가 문자로 아침에 공장으로 갈테니깐 의자 확인 하고 삼익으로 간다니깐 내일꼭주겠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됫다고 공장에서 기다리라고..말하고 공장으로 갔는데 아니 글쎄...
19일전 그대로 지적했는 그장소 그대로 외관상태도 손도 안된채로 덩그러니 의자4개는 있더군요
바로 사진찍고 삼익가구로 갔습니다.
삼익가구로 가서 거기계신 부사장님이랑 이야기를 해서 하루의 시간을 더 주기로 결정했지요..
약속은 오후중에 오는걸로 했습니다.

그날 아침부터 바깥일을 다보고 오후부터는 계속 기다렸습니다.오후 1시 30분쯤 삼익가구 부사장님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오후 4~5시쯤에 그 공장 사장님이 저희집으로 도착할꺼라고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오후 5시가 넘어서도 안오시길래 전화기를 보던중 오후 5시 13분쯤 전화가
오더니 XX가구 경리인가 여자분한테 제가 배차를 잘못내서 1시간넘게 걸린다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오후7시까지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 경리분이 알았다고 하더군요..
오후 7시쯤 되서 어떤 다른번호로 전화가 오더니 XX용달인데요 XX아파트 맞으시죠??물으시길래 예 맞습니다. 하고 올라오시라고 했지요..
저는 당연히 그 수리를 했던 공장 사장님이 오실줄 알았지만 오시기는 커녕 용달 아저씨가 오시더라고요
물건을 받자마자 확인을 했는데...의자 가죽상태는 쓸려있으며, 뒤쪽은 찢어져있고 나무는 갈라져있으며
제봉은 밑단은 아예 안 박으셨더라고요 일단 그공장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깐 그러냐고 내일까지
다시 해준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4개월동안 똑같은 소리 됫다고 그냥 하시지 말라고 삼익가구로 전화할테니깐 그냥 의자 가지고 가시라고 말했습니다.
삼익가구로 전화를 해서 그 부사장님이랑 통화를 하고 자초지종을 얘기하던중 왜 이런일을 지금 한번
얘기하셨냐고 하더라고요 벌써 삼익가구에 5번이나 전화를했었는데 종업원이랑 대표랑 부사장 이렇게
전화를 받아서 잘 몰랐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대표분이라는 분을 전화를 넘기시더라고요.
그래서 삼익가구 대표랑 전화통화를했습니다.
저기 어떻게 된거냐고요.이렇게 하자가 있는데 그냥 수리하시지말고 보상해달라고 하니깐...
삼익가구 대표라는 사람은 그게 왜 우리꺼냐 우리는 A/S 소개시켜준거다 그 공장이랑 알아서 할일이지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럼 소비자가 삼익가구 사서 1년이 넘으면 삼익가구가 아니네요 하니깐..아무말안하시더니
그냥 끊자고 하더라고요..
제가 소비자 고발센터에 물어보겠습니다. 1년이 지나서 무상 A/S가 안되면은 돈주고 A/S하고
제가샀던 삼익가구가 짝퉁가구가 되는것인지요??
삼익가구는 알선(소개)만 해줬다고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저희같은 피해자가 나올까봐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사용하시는 의자의 하자가 발생하여 유상수리를 하셨는데 수리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많이 속상하시고 화가 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물품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이나 기능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때에는 무상으로 수리할 수 있으며 단,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