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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청담역 지하상가 AFM옷가게... 다시올립니다 (잘려서)
 김현주
 2012-02-20  |    조회: 714
작년 가을인가 제작년가을쯤 옷을샀습니다
검정색 블라우스...입어보고샀지만 집에가서보니 영아닌거같아
매장 다시찾아가 교환증받았고요..
교환증이라고써준건 그옷가게 명함에 날짜 성함 아무런기재없이
빈공간에 교환85000원...받고는 시간이지난후 찾아갔죠
살다보니 바쁜생활도있었고.
생각나서찾아갔죠..절기억하더라구요 오랜만에왔다며..
옷고르기전 일단교환증내밀었습니다 ..좀통통한 매니저여자분. .
아~~언니 이거내글씨인데 기억나~기억나~ 왜케 오랜만에 왔어요..반기더군요..
그때자기가 뭐사갔더라하며...기억다하더라구요
일단옷골랐습니다..스커트 ..금액은 대략4-5만원정도..
마른점원여자분이 쇼핑백까지담았죠...언니.. 저거 교환증이요..
보고는 아~~잠시만요 매니저분오면 말씀드릴께요.. (매니저 잠시나가있었어요)
오더라구요..이거 어뜨케할까요 묻데요.. 마른점원이 매니저께...
보더니..현주씨 이거못해줄꺼같아 일단 내가본사에알아볼께 알아보구연락할께..
왜요 지금안돼요?하니 넘오래되서본사에확인해야될꺼같아..하더군요..
명함이랑 주고가래요..전 글씨도자기글씨다 다기억하니 떳떳했죠
그리곤 그후 연락없길래 몇번 전화했죠..확인중이라네요..
다시통화연결끝에 계속반복되는말만해 짜증이났어요..
본사없는거 다아는데 이상한말만하니 어이없었죠..되는지 안되는지 여부만 말해라 짜증좀섞어말했어요
갑자기 아니 나이어린게..싸가지없다며.. 공격적으로 나오는거죠..
참어이없어서..나이가중요한게아니라 해줄수있냐없냐 다시워~워~시키니 또같은말 반복 알았다 끊고는 그날
그냥 불쑥찾아갔어요.. 어뜨케된거냐며..혼자 흥분하데요...전 가만히.. 그래서 해줄꺼냐 언네되냐물어니
자기네 컴텨보여주며 교환을하면 이렇게 메모를한다라는걸보여주고는 교환영수증까지 보여줬어요
하지만 전 교환영수증도 아닌 옷가게 명함에 금액만 적어놓고는 컴텨에 저장했다라는보장도없구요.
통화할때두그렇게 찾아갔을때두 현주씨 얼굴이 카톡에 어쩌구저쩌구 이상한쓰잘떼기없는말들..
참 우습죠.... 오늘 마지막 통화했구요.. 녹음까지했습니다.. 저보구 못해준데요..
그러면서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하든 현주씨가 해결하래네요..
제가 본사연락처달라해두 못알려준데요..나중엔 거기 체인점두 아니구 본사두없지않느냐하니 그렇다며..
참 웃겼어요 ..거짓말까지 해가며... 해결해주세요.. 금액을 받던 그가게 정지먹던 이건정말 아닌거같아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