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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애플의 안일한 태도에 화가 납니다.
 양은실
 2012-02-22  |    조회: 632
저는 지난 12월 30일에 아이폰 4s를 아주 큰 맘먹고 구입을 했습니다. 개통하고 며칠 안되서 전화걸기실패가 종종 발생했습니다. 그냥 통신사기지국 문제이겠거니하고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전화걸기 샐패의 횟수가 10통 중 7통정도로 빈도가 높아지니 짜증이 나더라구요 더구나 통화중에 끊김도 빈번히 발생하구요. 그래서 지역에 AS센터를 방문하였고 AS기사분이 통시사에서 통화품질확인을 하고 오라더군요 그래서 다시 가까운 통신사 본점을 가서 통화품질확인을 받고 다시 애플 AS센터로 가서 기기를 교품받았습니다. 물론 개통도 다시 통신사로가서 제가 했구요 이렇게 하는데에 소요된시간이 오전9시에 가서 오후 4시에 끝나더라구요 완전하루를 다 보낸 셈입니다. 이후 며칠되지않아 또 동일증상이 발생, AS콜센터로 전화하니 또 기기를 교품잗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교품을 받았습니다. 교품받고 정확히 5일후 또 동일증상이 나타나 다시 AS콜센터로 전화를 하니 또 교품을 받으랍니다. 제가 통신사와 약정한 기간동안 동일증상이 나타나면 계속 교품받으면서 사용해야한다고 하길래 휴대폰을 애플 본사로 보내버렸습니다. 담당자가 휴대폰을 받았는데 아직까지 무응답이네요,,, 정말 소비자를 우습게 보는건지, 배짱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저ㄴ느 애플사에 정말 화가나고 또 화가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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