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수리를 맡겨 프로그램 이상으로 엉켜서 그렇다고 해서 다시 포맷하고
몇시간 맡기고 다시 찿아서 집안일로 미루다 이틀뒤 노트북을 켜서 사용하는데
이번엔 밧데리가 100% 충전해서 코드를 뽑아 놓고 사용을 하는데
15분뒤 충전이 필요하다고 메세지가 뜨는거예여
모가 잘못되엇나 싶어 완전 방전뒤 다시 백프로 완충뒤 다시 코드를 빼고 사용하는데
또 15쯤 뒤 다시 충전이 필요하다고 메세지가 뜨는 거예요....
이상해서 전화를 걸엇더니 A/S한곳에 다시 가보라고 하더군여
찾아갔지만 기사님은 프로그램만 만졋지 다른건 손도 안됏데여
그럼 저흰 어쩌라는겁니까?
전혀 그런 이상증세가 없엇는데 수리를 맡기고 나서부터
그런 이상증세가 보이는데 소비자 입장은 생각을 안해주는 삼*이 정말
괴씸합니다. 밧데리를 구매하라는데 89.000원 하는 밧데릴 사라니,...
왜 구매해야 하죠 8.900원도 아니고 열배나 더하는 가격에 밧데릴 저희가
구매해야 합니까?
갑자기 수리후 벌어진 이상증세를 왜 다시 돈을 들여야 합니까
그전 수리비도 삼만원 안으로 나와서 프로그램이상이라니까
받와 왓지만,... 이건 정말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댓글1
노트북 수리후 충전이 잘되지않는 증상이 생겨 방문했더니 추가로 밧데리를 구매하라고 하여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유상수리 후 2개월내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발생한 경우 재수리를 받을 수 있으며 재수리가 불가능한 경우는 수리비를 환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