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분실해서 분실보상 접수를 2월9일에 했습니다.
2월9일에 메일이 왔습니다. (접수가 완료 되엇습니다)
다음엔 2월11일에 메일이왔는데 접수되어 보상 심사중으로 나오더군요.
중요한 내용은..(심사기간은 구비서류가 정상적으로 접수 된 날로부터 휴일을 제외하고 7일이 소요됩니다)
주말빼고 7일이 지나도 않오고 전화하면 계속 통화가 많아 잠시후에 해달라고 자동응답기만돌고~
SK 직영대리점 가서 물어봐도 자기들하곤 상관없다고 블루골드 가보라해서 갔더니
그기서도 보상센터(스마트세이프)에 전화하라고만 하고 도와줄게 없다고 하네요..
애초에 가입할때 대리점에선 분실보험 얘기하고 가입은 시키면서 어떻게 이렇게 서로가 연결이 않되는건지 깝깝하네요. 속터져도 전화 올때까지 기다리는 길밖엔 없는게 말이됩니까.
약속한 7일이 한참지나도 올생각이없고.. 벌써 14일이 지나갑니다~
그제부터 보상승인 완료되어 대리점으로 배송 중이라는데 택배를 보내도 받아보고도 남을 시간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