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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무료라고하던 휴대폰 알고보니 말한마디 60만원을 ...
 유성숙
 2012-02-25  |    조회: 1519
휴대폰을 무료로 해준다고 해서 일부러 찾아간 매장에서 3개월만 62,000원 요금제를 사용하고 34,000원 요금제로 바꾸면 된다고하여 휴대폰을 구입했고 요금을 현대카드로 하면 혜택을 받는다고하여 카드신청도 했는데 제 개인의 사정으로 카드 발급이 되지 않자 매장에서 카드사로 직접 신청하라고 하여 어제 2/24 오후에 카드사로 전화를 하니 세이브 예기를 한다. 그런 얘기를 듣지 못했기에 매장으로 전화하고 물어보니 60만원의 세이브로 되어 있다고한다. 급기야 통신사에 문의를 하니 단말기 값이 매월 납부해야한다는것이고 휴대폰 요금제가 변경되는 단말기 할부금은 더 올라간다고 한다. 단말기 할부금에 대한 얘기는 단 한마디도 들은적도 없고 무료임을 몇번이나 확인하고 찾아간 매장이었었다. 휴대폰을 반환하고 해지 하고 싶은제 도와주세요. 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였고 연락을 준다고 했지만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애초에 단말기 값을 지불해야한다는걸 알았다면 구입하기 않았을 겁니다. 도와주세요.  초등 자녀 졸업 선물로 구매해준것입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단말기 할부금에 대해 무료인줄 알았으나 할부금을 내야 한다니 많이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원활한 중재를 위해 사용중인 휴대폰의 통신사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