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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미용실 관련
 김현종
 2012-02-29  |    조회: 555
제가 오늘 오전 11시 20분에 한청상가 라임헤어 미용실에서 낮 12시 20분에 머리를 깎기로 예약하였습니다.
5분 일찍 도착해서 기다렸는데 시간이 지났는데도 미용실 직원들은 "조금만 기다려."라고 하였습니다.하지만 계속 안깎고 결국 낮 12시 55분에 머리를 갂았습니다.손님을 35분동안 기다리게 한 겄입니다.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결해 주십시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미용실 예약후 방문하셨는데 계속 기다려야한다고 하여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