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년8월3일 인터넷쇼핑몰 11번가에서 삼성노트북을 무이자 7개월 신한카드로 구입을 했습니다.
당연히 무이자니까 아무생각없이 있다가 11월 카드고지서를 보니 이자가 15,495원(원금 1,889,510원)이
청구된사실을 알고 11번가에 문의 한 결과 제가 11번가를 직접들어오지않고 네이트를 통해 들어와서 무이자 혜택이 없다는 군요..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꼭 하는말이 세일을 하는데 정문으로 들어오면 할인해주고 옆문으로 오면 안해준다는 말이나 진배가 없습니다.이런것은 소비자로써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명색이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이 얄팍한 상술로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으로 보여 마음이 아픈니다. 이런일이 다시는 없도록 꼭해결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