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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    조회: 418
원주시 일산동154-308 어머니집인데요 원주시청에서 몃년전에 수도를파헤치고 고쳐준다고하고서는 매일 미루고 엉텅리로 해노코 눈가리고아옹하는거같아서 글을 올림니다 노인네 혼자서 사신다고 아무러캐나하고
편한대로 하고 가는데 무슨공무원들이 그러캐해도 되는건지 물어보고싶음니다 국민들세금으로월급을 받으면
그만한댓가를 해야 하는데 노인네 혼자 계신다고 아무러캐나하는원주시청을고발함니다
요번에도 와서 얼렁뚱땅 해노코 가서 이러캐 글 올림니다
맨날 말로만하는 시청사람들 반성좀 하십시요 빠른시일내에 원상복구 부탁함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어머님께서 거주하시는 집에 해당 시청에서 상수도 공사를 하면서 제대로 고쳐주지도 않고 시일만 지나고있어 정말 난감하시고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 지자체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