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나 가방속에서 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터치되어 네이트에 접속해 유료화되는 서비스를 눌러 요금이 부과된 사연으로 글을 올렸었습니다.
유료화 서비스에 본인인증절차가 없이 마구 요금이 빠져나가도 되는 것인지에 대해 항의한 바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가 누르는 경우..어린아이가 가지고 놀다가 눌려지는 경우..분실했을 경우..등등의 예가 있기때문에 유료화서비스에는 인증절차가 있게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skt의 윤지현 팀장님은 휴대폰의 관리감독은 본인의 책임이라 하시네요..
소비자들은 휴대폰 관리를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