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4일 알페온을 계약했어요....
차도 맘에들고 기존차들과 다른 특별한 느낌이 들어 매장에 방문했죠.
근데 전에 타던 차량의 판매영업사원이 그곳에 있드라고요...
이것 저것 할인은 얼마가 된다는 둥.... 가격도 맘에 들어 계약했죠..
4월14일에 출고 가능하다고 하고요...
근데 몇일있다 전화가 왔어요... 할인이 안된다고 협력업체할인이 행사기간이 지났다나... 성질나게?
계약취소했죠...당연히 근데 그때 영업사원하는말이 차가 출고장에 나왔있으니 자기가 힘들어 진다나....
계속 전화해서 귀찬게 하는거 있죠...
나중에는 네비를 무상으로 설치해준다고 블박까지 포함해서 제 돈 30만원들여서 하기로 하고 마누라
설득했죠...아주 힘들게 그리고 3월23일출고해서 등록서류보내고 영업사원이 작업해서 25일 인수받았죠.
좋트라구요.... 근데 이상한게 마누라가 차량 제조일 확인해 보라는 거 있죠.... 차가 이상하다고....
다음날 확인해보니 2월23일 제조된 차를 3월4일 계약한 저한테 3월23일 출고해준거 있죠...
갑자기 속았다는 생각이.... 감정을 추수리기가 싶지 않트라구요....
영업사원은 자기도 몰랐다고 변명만 늘어 놓고 본사에서 주는대로 하는거라 하고 제가 계속 항의하니
10만원 줄태니 그냥 타달라고 하는데..... 자존심이 허락하질 안아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영업사원이 사전에 언제 제작된 차량이니 받겠는지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소비자한테만
감수하라니 나~원~참 회사 룰이라 어쩔수 없다고 만 해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