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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아무리해도 반품은 어렵다고하네요
 강희영
 2011-11-10  |    조회: 4
일전에 길가에서 갑자기 붙잡고 월 3~4만원에 기능성 화장품을 판다고 해놓고 그것도 '손'에다가 시범을 해주더니 어떻게든 화장품을 판매해서는 사용해보라고 14일이나 이후에 효과가 나지 않으면 반품에주거나 혹은 다른걸로 교환해달라고 하더군요. 중요한건 그때는 11월 넘어서 연락이 간다는 얘기도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늦어야 10월 말~11월 초라고 했었지요 ㅡㅡ

괜찮은거 같아서 쓰고있어서 피부에 트러블이 나서 전화했더니 뭐 입금도 하지 않았고 하고 화장품 본사랑 판매하는 사람의 말도 전혀 달라요. 탈났더니 자기네 화장품때문에 생긴게 아니라 하고 2~3일 뒤에 라는데, 판매하는 사람은 2~3일간의 트러블은 화장품을 적응하는 과정에서 생긴거라고 말을 하던데 왜 이런거죠?ㅡㅡ

여튼 이거 반품받고싶네요 실제로 하는 말도 다르고 영 미덥잖은데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아니면 이거 꼼짝없이 돈을 다 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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