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 내용에 추가내용이 있어서 글씁니다. ]
아는 후배가 그러더군요, 요즘은 스마트폰이 인터넷이 종종 열려져 있는 경우가 많아서 데이터 요금이 과다부과되지 않게 열려있다는것을 알려주는 프로그램도 있다는군요 전 그 매장직원들에게는 이런 내용조차 들어보질 못했고 이런내용을 왜 후배한테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원뿐 아니라 점장이라는 사람도 그런점을 인정하지않고 고객입장에서 너무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그런점에 대해 인정하지않고 뻔뻔스럽게 직원들은 " 고객님. 사랑합니다" 외치는데 너무 역겨워 구토가 나올지경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