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구매해서 사용중입니다..
그러던중 제가 일주일전 광주에 잠깐 가서 있게 되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서비스안됨 이란 표기가 뜨더라구요..
고장났구나 하고 급해서 광주에 있는 A/S센터로 갔습니다..
휴대폰을 고친다는 분은 이리저리 실갱이 하더니..
된다고 해서 받았는데 다시안되더군요..
거기다가 휴대폰을 더 망가트려 났습니다..
발열이란건 있지도 없었는데.. 발열이 생겼고..
밧데리는 그냥 충전하기 무섭게 없어지고..
어떻게 A/S센터에서 휴대폰을 더 고장을 낼수 있는걸까요??
그리고 제가 집에 와서 다시 A/S센터로 갔어요..
광명 소하동에 있는..
이것저것 만져보더니 메인보드를 갈아야 한다고 17만원
비용이 발생한다더군요..
아니 A/S센터에서 더 고장낸 휴대폰을 돈을내고 고쳐야 합니까??
거기서는 그전에도 메인보드 갈아야 했는데 고쳐준거고
어차피 갈아야 할꺼였다느니..
더이상 도움을 줄수 없다느니..
한두푼 하는 휴대폰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고객을
우롱하면 안되죠..
너무 억울하고.. 어의가 없네요..
항상 삼성이라는 큰 이름을 보고 삼성 휴대폰만 구매해왔는데
이런 어의없는 취급을 받다니..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