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테니스를 즐겨하는 저는 2012.5.11일 광주 아디다스 첨단점에서 바지를 하나 샀습니다
5월 20일 화순군수배 대회에 처음으로 입고 가서 게임을 하다 무심코 보니 오른쪽 무릎부분 올이 다 뜯겨진것처럼 보프라기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처음 입었는데 이게 웬일이야 어디에 긁힌 기억이 전혀 없는데 , 메이커 옷이 왜이래? 라며 무척 놀랐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게임을 다 치르고 ( 그날 모두 네게임을 한것 같습니다) 또 무심코 보니 왼쪽 무릎부분도
똑 같이 보프라기가 다 일어났습니다
그날 옆 사람들도 이해할수 없다고 했고요
그래서 옷을 산 대리점에 접수하고 기다리던중, 심의 결과가 왔는데 취급시 발생된 현상으로 제품상의 하자는 아니라며 교환을 거부하였습니다
78000 원이라는 비싼 가격을 주고 산 트레이닝복이 단 한번 입고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그리고 전혀 어디에 긁힌 기억이 없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지금까지 20여년 운동하면서 여러 메이커 제품이나 싼 시장옷도 이런 경우는 없었습니다
어딘가에 긁혀서 그랬다면 이렇게 억울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교환이나 환불받을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수선을 의뢰한 상태이나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