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아직 디지털 tv나 케이블 방송을 이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친절하게도 공청이 가능한 4 방송사에서 "아날로그 종료 알림" 화면이 수시로 돌아가면서 정상적인 화면을 막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아래쪽에 조금, 그다음은 화면의 절반을 가리더니 급기야 오늘 아침부터는 mbc, sbs가 화면 전체를 자막을 내보내면서 다 가리고 있습니다. 올해 12월까지 신청으로 알고 있고 하건 안하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인데도 불구하고 방송사들이 저희와 같이 아날로그 tv를 보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려 가면서 까지 알려야 하는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간단히 한줄 자막으로 흘려 보내면 되지, 화면 전체를 가리는 것은 일종의 횡포같이 느껴지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2 내용 담당자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지상파방송사에서 아날로그 종료 알림 메세지를 화면 전체에 나타나게 방송을 하여 TV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댓글 2 내용 담당자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지상파방송사에서 아날로그 종료 알림 메세지를 화면 전체에 나타나게 방송을 하여 TV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더보기 icon 삭제하기 수정하기 지상파방송사에서 아날로그 종료 알림 메세지를 화면 전체에 나타나게 방송을 하여 TV시청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문의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