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화면이 ~~~칙이익 커졌다고 합니다
예전에 사서 현재 그자리에 있고 아무런 충격도 주지 않았고, 근데 왜 브라운관이 나갑니까?
상담사가 브라운관은 부품이라고 합니다. 그럼 부품이니까 5년을 못써도 고장이 났으니까 당신돈으로 고쳐라
어떻게 텔레비젼의 생명은 화질이고 브라운관인데 중요부품인 브라운관이 나갑니까
이 제품은 처음 생산될때부터 하자를 안고 출고된 제품이지 정상적인 제품은 아닌것 같아요.
결혼할때 산 삼성 명품 텔레비젼은 16년째 보고 있습니다. 근데 겨우 5년도 안된제품이 브라운관이 나갔다는것은 엘지의 수치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수출을 하고 3D텔레비젼을 만들면 뭐합니까... 저같은 경우가 생기면 이것은 세계적인 창피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