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난번 6월 15일 11번가를 통해서 msi 노트북을 구매를 했습니다.
6월18일 노트북을 받아서 Windows OS를 설치하려 하는 과정에서 노트북 ODD도 열리지도 않고
BIOS SETUP도 열리지 않은상태여서 A/S 팀과 통화를 했습니다.
A/S 직원과 통화내용은 제품 BIOS 불량이라 판단되니 A/S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어서
노트북을 판매자에게 배송비까지 부담하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msi 노트북 A/S 팀은 불량은 인정은 하나 하드웨어 불량이 아니므로 환불은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무조건 팔고자 하는 외국계 기업.서비스는 뒷전인 외국계 기업을 고발합니다.
힘없는 국내 소비자가 아무 힘없이 무기력하게 당하고 있어 글을 올립니다.
아니 소비자가 최초로 물건을 받아서 OS도 설치 못하는게 불량이 아니라면 대체 어떤것이 불량인지 ??
정말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너무나도 급해서 산 노트북이 이렇게 속상하게 하네요.
msi A/S 팀 직원과 통화한 기록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 다시 msi A/S팀 직원과 통화를 했는데요. 자기 심정도 만약 자기가 제품을 구매한 당사자라면
화가 날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회사 방침이 그래서 어쩔수 없다네요.
이건 힘없는 국내 소비자들을 두번 죽이는 경우 아닙니까?
제발 저 같은 힘없는 국내 소비자가 다시는 생기지 않도록 힘써주시고요.
대한민국에서 부당한 내용으로 큰소리치는 외국계 회사에게 일침을 가해주세요.
하루 빨리 분쟁을 마무리 해주세요.
연일 계속되는 노고에 항상 국민의 일원으로 감사에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