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 11번가에서 현대몰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서류가방을 구매했습니다.
제품 배송 또한 늦고 전화도 안하고 그냥 맡기고 도망가신 한진택배분..
우선 제품이 제가 구매한 제품이 아닌 다른 제품이 왔습니다. 우선 현대몰에 전화해서
항의를 하였고 현대몰 측에서 죄송하다고 접수시키고 한진택배에서 다시 물건을 회수할거라고 하셨는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해보니 접수도 안되고 매번 전화할때마다 다른분이 받아서
신분확인만 몇십번 했네요 나중에는 11번가에 항의하라고 까지 하시고
물건 잘못 보내시고 일처리를 이렇게 하시는 경우가 있나요
삼일에 걸친 전화끝에 한진택배에서 회수를 해가겠다는 말을 다시 들었고
(아직 접수가 된건지도 확실치가 않네요)
개인적으로 또 한진택배에 전화해서 회수요청을 했지만 매번 전화상으로 다음날 오신다고 하고
몇일째 안오시네요.
택배 받아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하루종일 기다려야 합니다.
다른 택배사들은 그래도 배송조회라도 되고 문자라도 오던데 한진택배는 아예 전화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고 정말 답답해 죽겠군요..
일단은 돈 버린셈 치고 포기했습니다. 저는 다시는 현대몰, 한진택배 이용 안할렵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