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 6.14일 "스마트폰 옵티머스 뷰 도저히 못쓰겠습니다."쓴사람입니다. 재확인부탁드립니다.
윤초롱
2012-06-28 |
조회: 1364
안녕하세요. LG전자 옵티머스 뷰 구매자입니다. 5.16일 갤S모델 2년약정 만료로 의정부 지하상가에서 옵티머스뷰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광고나 뭐나 갤노트기종보다 더 좋은부분을 구매하게 되었으나, 어플리케이션, 통화품질, 기기쪽 자판불량으로 구매한지 10일만에 AS센터로 가서 기기 점검을 받았습니다.
직장업무중에 점심도 먹지못한채 달려가서 AS요청하였으나, 핸드폰 소프트웨어적 문제는 LG에서 해결못하며 통화품질은 제가 쓰고있는 SKT로 전화해서 중계기를 설치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어이가없는 찰라에 초기화하였고 나중 업그레이드 되면 조금 더 편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라는 기사님 말을 믿고 그자리를 나왔습니다.
나오자마자 구글계정 등록하고 카카오톡이나 다른 어플을 쓰는데 또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업그레이드 되면 괜찮아 지겠지하고 몇일이 지났습니다.
한 1~2일정도 지나다보니, 점점 더 핸드폰이 말썽이 났습니다. 갑자기 꺼지거나, 발열이 너무심해지더니 어플 전체가 작동이안되고 문자를 자주해야하는데 문자 자판이 안눌리거나 이런 문제로 구입한 대리점에 가서 5.30일날 핸드폰을 같은 기종 새제품으로 교체 받았습니다.
교체 받고 이제 괜찮겠지하면서 계속 사용하였습니다. 기종 좋은 고가핸드폰으로 게임, 문자, 인터넷 이렇게 쓰고있는데 또 똑같은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참고 참고 참고 또 참고 이리저리 핸드폰 잘 다루는 분들한테 문의 나 인터넷 카페, 검색등으로 불편을 어느정도 해소하고 있었는데 6.13일 어제 문자 자판이 눌리지 않는것입니다. 회사 동료 분께 부탁드려서 안눌리는 부분 동영상으로 찍고, 문자 발송안되는 부분도 스샷으로 찍어놓고 했습니다.
그런데 직장때문에 평일에 AS센터는 거의 방문불가하여 핸드폰 사용이 너무 불편하여 15일 연차신청하였습니다. 방문전에는 고객센터로 전화해야하는 부분이있길래 고객센터로 전화하였습니다.
6.13일 고객센터 김**상담사와 통화하였습니다. 상담사와 이런저런 상담을 했습니다. 저는 이번에 안되면 무조건 사용못하겠다는 의사표명하기 위해 불편있는 부분 다 말씀드리고, 불편한 상황 몇가지는 동영상 및 스샷으로 내용 남겨 두었다 말씀드렸더니 하는 말이 센터 방문시에 동일증상이 확인되지않을 경우엔 아무것도 조치 불가합니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나서 14일 AS센터 통화 후에 연락주신다고 하셨습니다. 14일 9:12분 LG상담사 김**씨 전화가 왔습니다. 증상관련으로 기사님께 여쭤 보았고, 기사님께서증상관련으로 전화 주신다고 하셔서 알겠다 하고 기다렸습니다. 그리고나서 9:41분 LG서비스 센터 기사님께서 전화주셨습니다. 기사님 이름이 백씨 성을 갖은 분이라는것을 알고있습니다.
예전에 제 핸드폰 AS해주셨기때문에 AS후에 문제가있을때 전화 달라고 하셨던 분인데, 통화할때는 안면을 바꾸시더군요. 제가 5.26일 AS받고 쓰다가 너무 불편해서 30일날 대리점가서 새제품으로 교환 받았다 그런데 또 쓰다가 불편이 동일하게 계속 나오는데 AS가능하냐 여쭤 보았더니 소프트웨어적 오류라고 계속 말씀하시고 통화는 SKT로 말씀하셔야 한다는 앵무새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소프트웨어는 LG에서 만들어 핸드폰속에 있는 부품이 아니냐, 그 부품에 오류를 왜 처리못하냐 그리고 SKT쓰는 저희 회사 직원 및 관리자분에게 확인했을때 아무런 문제가없다고 하였습니다. 다만 , 옵티머스 뷰 쓰는사람들은 통화권으로 불편증상을 많이 겪고있다고 들은데로 다 말씀드렸습니다.
계속적으로 신경을 건드는 말씀과 계속적인 불편 호소로 기사분이 통화중에 한숨을 쉽니다. 서비스 하는 사람으로써 기본적인 마인드가 없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불편이있는 부분은 끝까지 처리하겠다는 말씀보다 계속적인 핑계와 말도안되는 반문이 제 이해를 높이지 못하였고
전 더이상 이상품을 사용하고싶지않습니다.
아, 그리고 의정부 LG서비스 기사 백씨 성을 갖으신분이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문제는 소보원에서 핸드폰 문제로 구분하지않았기 때문에 핸드폰 수리시 처리불가능하며 이로 하여금 해지요청시에는 소보원에 중재를 받아처리하여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올리는 부분입니다. 만약 이부분이 처리되지않을경우 저도 방송매체나 이곳저곳 기재하려고합니다. 아님 더 위에 부분으로 신고해야하는지 정신적 물질적으로 피해가 너무 많습니다.
제가 이 제품 구매한지 한달도 안됐습니다. 예전에 썼던 핸드폰도 2년가량 쓰면서 가끔 잔고장나면 웃으며 지나갈수있는 정도였는데 한달도 안되는 제품이 이렇게 신경쓰게 만드는지 몰랐습니다. 개인적인 편차로 전 핸드폰에 상당히 예민하고 제일많이 신경쓰는 부분입니다. ================================================================= 이 글의 답변을 이제야 확인하였습니다.
구입후 얼마되지않은 휴대폰의 여러가지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
답변자분의 말씀을 보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전 동일 증상으로 2회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30일)까지 추가 1회 총 3회 점검을 받으러 가는데 조치가 핸드폰 초기화 또는 업그레이드는 AS사유에 부적합 사유가 된다는 말씀이신지요 ? 그렇다면, 제 입장에서 LG 전자는 정상적으로 AS를 하고 있지않다는 걸로 이해 됩니다.
2명의 기사와 상담하였을때 답변이 소프트 웨어적 오류라 핸드폰 초기화 및 업그레이드 밖에 처리 못한다고 하는데 ... 그럼 문제가있으면 핸드폰 분해하여 그 안의 부속품까지 정밀 검사 요청을 해야하는건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직장다니는 사람의 휴식인 연차, 휴무일에 서비스센터에 가서 AS를 받으려 1시간 정도 기다려서 받는 답변입니다. 이게 옳은일인가요 ? 사람이 쉴때 쉬고 연락할때 연락하고 이런것에 스트레스 받지않아야 되지않겠습니까 ?
그리고 통화권 관련으로 LG서비스센터 여직원과 LG 서비스센터 남기사님 2분다 통화권으로 SKT점검 받아보라고하였습니다. 그래서 15일 핸드폰 초기화 조치 받은 이 후 6.18일날 SKT 중계기 AS기사님 일하고있는 직장까지 불러 통화권 상태 확인 하였습니다. 정확하게 통화권 문제없다는 말씀 드렀씁니다. 고로 제가 쓰는 공간에 문제없다는 얘기입니다.
토요일(30일) LG전자방문하는 부분 예약 해 놓은 상태입니다. LG전자에 갔는데 또 초기화, 업그레이드 운운하시면 전 해지한다고 엄포까지 놓은 상태입니다. 본질적인 개선방향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첨부한 동영상이 계속적으로 속썩이는 자판 안눌림현상입니다. 참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