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하게 되면서 대리점에 전화하여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모뎀을 어떻게 처리 해야할지에 대한 부분과 인터넷 중지 관련 문의 및 요청하였습니다.
평소 저녁시간에 인터넷이 원활히 되지 않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사한 겸 인터넷 통신사를 바꾸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해지 및 위약금을 알아보기 위해 유플러스 인터넷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해지를 하겠다고 하니 재설치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둥, 방문하여 재 점검을 해주겠다는 등의 말씀을 하시다가 통화내용이 인터넷 중지 건으로 넘어갔는데 여기에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약 20일 넘에 인터넷 설치를 안하고 있어 인터넷 사용량이 없었지만 혹시나 하여 요금 문의를 하니, 인터넷 중지가 되어있지 않아 요금을 부과해야한다고 합니다.
접수처리가 되어있지 않다고요.
제가 분명히 이사 당일 전화하여 이사를 가게 되니 중지 요청을 하였고요. 그것에 필요한 추가 일(인터넷 중지 요청과정)에 대한 안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 그렇게만 처리하면 해결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저한테 요금부과를 하라고 하는데요.
증거가 없다고만 상담원은 말을 하고 있으며, 내가 그 부분을 다 보상해야하냐고 주장하고 있으나 해결방안이 없으니 요금을 부과해야한다고만 듣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