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화이트16기가를 이용하다 분실하여 폰보상보험에서 지정해주는 대리점으로 전화를 하니 동일기종은 단종되고 없으니 리매뉴얼폰이나 32기가 아이폰으로 보상받으면서 13만원을 납부하고 보상을 받으라니 이거는 sk측에서 새로운폰으로 계속해서 출시가 되니 재고를 처분할려고 만들어 놓은 제도 같은생각이듭니다
또한 고객센터상담원은 당연한것처럼 위에 열거한 폰으로 해야한다고 하니 더욱더 재고처리하는 쪽으로 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SK,폰세이프쪽은 소비자를 봉으로 생각하는 회사로 생각이듭니다.
조속한 해결 부탁합니다 댓글2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아이폰 화이트의 경우 물량이 부족한 상황임을 다시 한번 안내드리고 이에 고객의 요청대로 동일한 색상의 단말기로 보상하지 못함을 양해. 현재 ‘아이폰4화이트 32기’가 단말기로 추가 비용을 지출하고 보상이 가능함을 다시 한번 안내 후, 고객님께서 받아들여주시어 보상 처리 후, 고객 불만에 대해 완료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