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를 하며 생수를 구입해 음용하던주 정수기 렌탈사이트를 통해 상담을 하였습니다.한달에 19,900원이라는
안내를받았고 제가 연말에 방을비워야해서 얼마못쓸것이라고 했을때 "해지하실때 저희가 명의를이전시키기 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됩니다"라는 안내를받으며 회사측에서 맡아서 해준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렌탈접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11월말쯤 군입대를 해야할상황으로 인해 해지를 신청했습니다.
그때,정말 황당한 일이벌어졌습니다.
위약금이발생하니 돈을 내라는것입니다."처음상담할때 그런말은 없었다.그쪽에서 다 처리해주겠다고 했다"라고했더니
그런말 한적이 없을꺼다라고 말하는겁니다.
너무당황스럽고 군입대가 코앞이라 바로입대를 하게됐습니다.
훈련소를 나온후 다시 연락했을때는 신용정보회사로 채권이 이양되었고 계속해서 돈만 내라고 했습니다.
돈이없는 군인입장에서 계속해서 방법을 찾던도중 신용정보회사로부터 재산권압류 통지서가 날라왔습니다.
저는 정수기 본사로 다시전화하여서 강력하게 얘기를했습니다.
그러자 처음상담할때와는 전혀다른,제가 단한번도 듣지못했던 '고객이 사람을찾아서 명의를 옮길수있게 해야한다'고 하는것입니다.
처음상담할때는 그런말없이 그저 회사측이 다해주니 걱정말라고만 말을하였다고 했더니 녹취록을 보내준다고 해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상담했던 내용이아닌 설치방문전의 전화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녹취록은 처음것이 아니라고 처음상담내용을 보내달라고했더니 그것이 처음것이라고 계속해서 우기고 도와드릴수없다고만
말을했습니다.
"처음 상담했던곳과의 전화는 녹취를 안하였는가,처음상담했던곳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더니
전혀 다른 말들만 반복을 하고 결국에는 제 질문에 대꾸조차하지않았습니다.
제가 여보세요?여보세요?라며 말을하여도 약1분가량 아무대답도하지않았습니다.
이게뭡니까? 소비자와 통화하는 상담센터직원(박**)이 고객의 말을 쌩까는 겁니까?
다른녹취록을갖고 우기지를않나,질문과 전혀다른 답변을 하더니 아예 말조차하지않아버리는게 과연 올바른 자세입니까?
소비자가 회사입장에선 돈줄로 보입니까?사업상의 이득적인 부분부터 녹음을 하는 것 역시 소비자를 농락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에는 첫 상담한곳과 전화통화 연결이 되어서 통화를 했더니 첫상담때 직원이 오해의 소지를 남긴것 같다고 인정을 하더니
도움을 줄수가 없다고 다시 본사로 전화를 하라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상담을 해주었다면 렌탈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어느곳에서도 제 입장을 들어주지도 않고, 답변조차 해주지 않아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해지신청을 하기위해 상담을 하였던 달 이후의 부과된 미납금과 첫상담떄 단한번도 말해준적 없었던 위약금에대한 감면을 원하는
저의입장을 강력하게 표명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꼭 좀 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