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경상 대학 병원에서 건강 검진을 받았습미다 결과 갑상선에 물혹이 있다고 1년후 추적검사하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그로 일주일후 다른 병원에서 다시 검사한 결과 갑상선 암으로 오른쪽 임파선에 전이 된 상태로 나왔습니다 경 상대학 병원에 이사실을 알리고 서울 에서 수술을 받고 다시 경상대학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진 하셧던 의사선생님 이 아닌 다른 분이 나오셔서 죄송하다며 사과를하시더군요 걱정 하시지 말고 가서 기다리시라고,,,,, 기다려도 연 락이 없어서 전활했더니 그제서야 진단서를 보내라 하시던군요 그래서 또 다 보내드렸죠 또 연락이 없어 오늘 전화를 했더니 검 사비는 돌려 드릴수 없다고 추적 검사를 하라고 해서 책임이 없다며... 다른 얼굴 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뿐만 아니라 아빠도 같은날 검진을 받으셨는데 조영제테스트를 하지 않아 쇼크상태로 산소 호흡기 까지 달고 꼐시다가 오셨어요 이것고 병 원측에 애기 했더니 앞으로 시행 하겠다 그러더군요 검사비를 돌려 받든 안받든 너무 화가납니다
사람의 목숨을 다루는 곳이면서 어쩜 이리도 무책임 할수 있는지 그책임을 물릴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는건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