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양문형냉장고 이전 설치후 고장발생 폐기처리하게 생겼습니다.
 권숙진
 2012-07-16  |    조회: 357
7월 7일에 제가 쓰던 엘지전자의 양문형냉장고를 의정부로 이전 설치를 의뢰했습니다.
그런데 받으신 분이 일주일 만에 고장이 났다며...기사불러보니 수리비가 30-40만원 가량 나온다며
큰일났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사분께 물어보니 냉기배관 파손으로 냉기가 새어나온대다가 그 부분에 물이 흘러들어가서
수리비가 더 많이 나오는것라고 ...
왜 멀정하게 잘 쓰던게 갑자기 고장이 나냐고 하니 오래되서 그렇답니다.
저는 12년 가까이 쓰면서 몇년전에 고장 딱 한번 났습니다.
그때 냉기가 안나와서 수리 맡기니 콤푸레셔만 교체하면 10년은 끄떡 없이 더 쓸수 있다는 말에
30만원가량의 거금을 들여서 통째로 바꿨습니다.
그 이후 그 분 말씀처럼 잘 써 왔구요.
그런데 이전 설치한후 일주일 만에 고장 났다고 수리비 많이 드니
폐기처분하는게 나을거란 말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합니다.
제가 만일 이전안하고 썼다면 계속 멀쩡하게 잘 쓰고 있었을거란 생각이 떠나지 않습니다.
결론은 이전설치에 문제가 있음을 이의제기치 않을수가 없네요.
보낸 저도 황당하지만 받으신 쪽에서도 큰 낭패를 겪고있고,
단순한 기계노후로 인한 고장이라고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전설치과정상의 문제임을 어떻게 증명해야하는건지....
가사들은 계속해서 고장 날때가 됐으니까 난거지...란 말만하네요.
빠른 시일안에 연락이되어서 처리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업체의 냉장고를 이용중 이전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이전설치후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었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7월7일 제품 이전 설치후 작동 여부 확인시 정상 작동되었던 부분이며 제품 이동 및 운반과정에 대해 설명드림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